프로젝트 상세
고객 요구사항
Eurazeo(Idinvest Partners 팀)는 매년 유럽의 수십 개 B2B 및 B2C 스타트업에 투자합니다. 투자 전 분석 기간은 짧고, deal team의 비즈니스 및 재무 분석을 보완하는 독립적인 기술 의견이 필요합니다.
고객은 15일 미만의 짧은 기간 안에 기술 due diligence를 수행하고, 비기술 투자위원회도 이해할 수 있는 명확한 보고서로 정리하며, 대상 회사의 CTO와 lead developer와의 심층 인터뷰를 기반으로 분석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있었습니다.
Bluesquare의 접근
각 미션은 deal team과의 사전 정리로 시작합니다. 투자 논지에 비추어 아키텍처, 확장성, 보안, 기술 부채, 팀과 조직 등 우선적으로 분석할 관점을 정렬합니다.
그 다음 대상 회사의 기술팀과 '피어 투 피어'로 작업합니다. CTO 및 개발자들과 3~5회의 워킹 세션을 진행하고, 코드베이스, 인프라, backlog를 선택적으로 검토해 교차 확인합니다. 이 세션은 단순한 감사가 아니라, 투자 유치 이후의 기술적·전략적 우선순위(로드맵, 채용, 해소할 기술 부채, 구조적 과제)를 팀과 함께 브레인스토밍하는 기회이기도 합니다.
결과물은 비기술 투자위원회도 읽을 수 있는 15~25페이지 보고서입니다: 현재 상태의 snapshot, 강점, 순위화된 리스크, 12~18개월 remediation plan을 정리하고 투자위원회에서 직접 설명합니다.

